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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ick 사용시 Type ~ does not satisfy the constraint

type Colors = 'white' | 'gray' | 'black' | 'red' | 'orange' | 'blue' | 'purple' | 'green';

type BadgeColors = Pick<Colors, 'black' | 'green' | 'blue' | 'red' | 'orange'>; // Error

특정 컬러 타입을 지정하고 거기서 필요한 타입만 뽑아서 새로운 타입들을 지정하기위해 코드를 작성하였는데, Type "black" does not satisfy the constraint와 같은 에러메시지를 만났다.


Pick을 사용하게 된 경우 타입자체가 반환되는게 아니라 객체 형태가 리턴되는것을 알 수 있다.

아래와 같이 코드를 변경하였다.

type Colors = 'white' | 'gray' | 'black' | 'red' | 'orange' | 'blue' | 'purple' | 'green';

type BadgeColors = Exclude<Colors, 'white' | 'gray' | 'purple'>; // Ok

Exclude<T, U>는 타입에서 특정 요소를 제외 시켜주는데, T에서 사용되는 요소 중 U에 해당하는 것을 제외시켜줍니다.

Exclude를 사용하게되면 타입으로 반환이 되기때문에 타입에러 없이 사용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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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de.js 교과서를 학습하고 각 단원별 내용을 정리하는 포스팅.

 

Node.js

노드는 자바스크립트 실행기로 자바스크립트 문법을 익히면 노드를 활용 할 수 있다.
기존의 자바스크립트는 웹 브라우저에서 그저 약간의 동적 처리를 위해서 존재했다.
하지만 2008년 구글에서 V8엔진을 사용해 크롬을 출시하고, 오픈소스로 코드를 공개했는데, 기존의 다른 엔진보다 속도가 월등히 빨랐다.
이전에도 자바스크립트를 브라우저 외에서 사용하고자 하는 시도가 있었으나 속도 문제로 적용을 못하던 이슈를 해결하게 되었고, 이로 인해 2009년에 노드가 탄생하게 됨.

 

Node.js: 크롬 V8 자바스크립트 엔진으로 빌드된 자바스크립트 runtime. 노드를 통해 서버를 구성하거나 자바스크립트 프로그램을 실행하는 런타임으로 사용할 수 있다.
runtime: 특정 언어로 만든 프로그램을 실행할 수 있는 환경
server: 네트워크를 통해 클라이언트로 정보, 서비스를 제공하는 컴퓨터나 프로그램들을 총칭한다.
client: 요청을 보내는 주체를 말한다. 브라우저(웹), 앱, 프로그램이나 또 다른 별도의 서버들도 클라이언트가 될 수 있다.

 

Node.js의 구조

노드는 V8, libuv(라이브러리)를 사용하는데, C, C++ 로 구현되었고, 해당 언어는 몰라도 된다.
libuv는 노드의 특성인 이벤트 기반, 논블로킹 I/O 모델을 구현한다.

 

V8: 구글 크롬 브라우저, 안드로이드 브라우저에 탑재된 자바스크립트 엔진
libuv: 비동기I/O에 중점을 두고 있는 라이브러리로 Node.js용으로 만들어졌으나 현재는 크로스 플랫폼을 지원한다. 스레드 풀을 사용하여 비동기I/O를 작업하지만 네트워크 I/O는 OS에서 처리한다.

이벤트 기반

이벤트가 발생하면 미리 지정한 작업을 수행하는 방식들로 addEventListener를 통해 등록한 클릭이나 키 이벤트 행위나 네트워크 요청들을 말한다.
이벤트가 발생하면 어떤 행위를 할지 미리 등록해야하는데, 이런 행위를 이벤트 리스너에 콜백 함수를 등록한다고 표현한다.
이벤트 기반 모델에서는 이벤트 루프라는 개념이 있는데, 동시에 이벤트가 일어나면 어떤 행위를 순차적으로 호출할지 판단해야하는데 이벤트 루프가 해당 역할을 합니다.
자바스크립트는 기본적으로 맨 위에서 아래로 실행되며 한줄씩 실행되고 호출 해야할 함수를 만나면 call stack영역에 담아두고 실행되는 동안 존재하다가 실행되면 사라진다.

 

📄call stack example1.js

function one(){
    two();
      console.log("one");
}
function two(){
      three();
    console.log("two");
}
function three(){
      console.log("three");
}
one();
// call stack
// 1. one() 함수가 call stack에 쌓임
// 2. two() 함수가 call stack에 쌓임
// 3. three() 함수가 call stack에 쌓임

// run
// 1. three 출력
// 2. two출력
// 3. one출력
// 각 함수별 처리때문에 실행은 call stack에 쌓인것과 반대로 출력된다.

 

📄call stack example2.js

function run(n){
    console.log("3초 뒤 실행");
}
console.log("start!");
setTimeout(run, 3000);
console.log("end!");

start!, end!, 3초 뒤 실행이 찍히는 걸 볼 수 있는데, 실제 호출 스택은 아래와 같이 동작한다.

  1. 호출스택에 console.log("start!")가 쌓이고 테스크 큐에 의해 바로 실행된다.
  2. 호출스택에 setTimeout() 메소드가 쌓이고 백그라운드로 넘긴다.
  3. 호출스택에 console.log("end!")가 쌓이고 테스크 큐에 의해 바로 실행된다.
  4. 백그라운드에서 3초가 지나면 테스크 큐로 run메소드를 넘긴다.
  5. 테스크 큐에서 run을 실행하면서 console.log("3초 뒤 실행")이 출력된다.

event loop: 이벤트가 발생하면 호출될 콜백 함수들을 관리하고 실행순서를 결정해주는 역할을 한다.
background: setTimeout같은 타이머, 이벤트 리스너들이 대기하는 곳으로 여러 작업이 동시에 일어날 수 있다.(setTimeout시간이 되어 실행되면서 클릭도 동시에 일어날 수 있음)
task queue: 이벤트가 발생하고 백그라운드에서 테스크 큐로 타이머나 이벤트의 콜백이 넘어오는 곳 정해진 순서대로 실행되지만 특정한 경우에는 순서가 바뀔 수도 있다.

논블로킹 I/O

작업 종류는 두종류가 있는데, 동시에 실행 가능한 작업과 동시에 실행이 불가능한 작업이 존재하는데, 일반적으로 우리가 작성한 코드들은 동시에 실행될 수 없다.
여기서 동시에 실행가능한 것은 무엇일까? 바로 I/O작업을 말하는데, 노드에서 논블로킹 방식으로 제공한다.
Input/Output: 입출력을 말하며, 파일 시스템에 접근(파일을 읽거나 쓰기)하거나 네트워크 작업 등
Blocking: 이전 작업이 있으면 끝날때까지 기다리다가 이전 작업이 끝나야 비로소 현재 작업이 수행 됨.
Non Blocking: 이전 작업을 신경쓰지않고 동시에 작업들을 수행한다.

한 작업당 1초가 걸리는데, 10개의 작업이 있다면 블로킹으로 처리시 10초가 걸린다.
하지만 논블로킹이라면? 10초보다는 훨씬 줄어들어서 완료가 된다.
setTimeout(callback, 0)형태로 논블로킹을 간접 체험 할 수 있는데, 아무리 논블로킹 형태로 작성하더라도 직접 작성하면 전체 소요시간이 짧아 지진 않는다. 직접 작성한 코드들은 동시에 실행되지 않기 때문에, I/O작업에서 효율을 볼 수 있다.

싱글 스레드

싱글 스레드란 말그대로 스레드가 한개라는 뜻이다. 우리가 작성한 코드들이 동시에 실행되지 않는 이유가 노드는 싱글 스레드이기 때문이다.
(하지만 내부를 자세히 살펴보면 노드를 실행하면 하나의 프로세스가 생성되고, 그 프로세스 안에는 여러개의 스레드가 존재하는데, 우리가 직접 제어하는 스레드가 한개뿐이다.)

 

멀티 스레드라는 말도 있는데, 이건 반대다 여러개의 작업을 동시에 실행할 수 있다.(ex) java)
그렇다면 멀티 스레드를 사용하는게 무조건 좋을까? 그건 또 아니다.
아래는 김밥천국을 예시로 들어본다.

싱글, 멀티스레드별 블로킹, 논블로킹

-싱글스레드&블로킹({직원 1명, 고객 3명}, {직원:thread, 고객: response})
고객 3명이 직원 1명에게 들어온 순서대로 주문을 요청하고 첫번째 음식이 나오면 다음 손님 주문을 받고 음식이 나오면 제공한다. 지연시간이 길어진다.

 

-싱글스레드&논블로킹({직원 1명, 고객 3명}, {직원:thread, 고객: response})
고객 3명이 직원 1명에게 동시에 주문을 요청하고 음식이 나오면 직원 1명이 고객 3명에게 주문에 알맞은 음식을 제공한다. 지연시간이 대폭 줄어든다.

 

-멀티스레드&블로킹({직원 3명, 고객 3명}, {직원:thread, 고객: response})
직원이 3명이므로 고객 1명당 직원이 1명씩 각각 붙어서 각 메뉴를 주문받고 완료된 요리를 제공한다. 빠르지만 효율적이지 않다.

 

언뜻 보기엔 좋아보이지만 손님에 맞춰 직원이 들어나다보니 비용이 많이(자원 낭비) 듭니다.
손님이 자리를 떠나면 놀고 있는 직원들이 많아질 수 있습니다.
즉, 멀티스레드이면서 논블로킹으로 작성하면 효율적으로 할 수 있지만 이런 방식의 프로그래밍은 어려운 방법으므로 멀티 프로세싱 방식을 사용한다.

서버로서의 Node.js

노드는 기본적으로 싱글 스레드&Non blocking 모델을 사용한다.(JS 특성)
서버이기 때문에 자연스럽게 클라이언트의 I/O의 요청 작업이 많은데, libuv라이브러리를 사용해 I/O 작업을 논블로킹 방식으로 처리한다.
따라서 스레드 하나가 많은 수의 I/O작업을 감당한다.
하지만 CPU부하가 많은 작업을 하게되면 서버가 죽어버릴 수 있기 때문에 위험하다.
그렇기때문에 이미지, 비디오처리, 대규모 데이터 처리와 같은 CPU에 부하 작업이 많은 곳에선 서버로 권장하지 않는다.
이 외에도 싱글 스레드로 동작하다보니 에러를 제대로 처리하지 못하는 경우에도 하나뿐인 스레드가 죽으면서 서버가 죽고 전체 서비스가 동작하지 않는 현상도 일어날 수 있다.

 

장점 단점
적은 자원으로 서버를 구성 싱글 스레드라 부담이 크다. CPU 코어를 하나만 씀
I/O작업이 많은 서버에 좋음 CPU작업에 부하가 간다면 부적합
멀티 스레드보다 쉬움 하나뿐인 스레드 관리 필요
웹 서버가 내장 규모가 커지면 nginx와 연결해야함
JS를 사용함(비교적 쉽다) 성능이 애매함
JSON과 호환된다 -

서버외의 노드

노드의 사용범위가 늘어나면서 웹, 모바일 앱, 데스크톱 앱 개발에도 사용되기 시작했다.
대표적으로 리액트, 앵귤러, 뷰가 존재한다. 모바일 앱에는 리액트 네이티브가 있고 데스크톱 앱을 개발할땐 일렉트론을 사용한다.
웹 개발을 하면서 많이 사용하는 도구인 Atom, vs code도 일렉트론으로 만들어졌다.

NVM

노드를 사용하려면 먼저 Node.js를 공식홈페이지에서 다운로드를 받아서 사용하면 된다.
이렇게 되면 하나의 노드 버전을 사용해서 개발을 하는데, nvm을 설치해서 사용하게 되면 여러 버전의 노드를 사용할 수 있다.
(기존의 노드를 삭제하지 않고 약간의 명령어를 통해 사용하려는 노드버전을 설치하고 바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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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tility types ?
유틸리티 타입은 전역으로 사용 가능하며, 공통 타입 변환을 용이하게 하기 위해 유틸리티 타입을 제공한다.

🔹 Partial

Partial<T> 프로퍼티 목록 중 선택해서 사용할 수 있는 유형을 반환한다.

//example
interface Todo {
    title: string;
    description: string;
}

// Partial Utility types
function updateTodo(obj: Partial<Todo>) {
    return obj;
}

const result = updateTodo({
    title: "title",
});

console.log(result); // { title: 'title' } 출력

🔹 Readonly

Readonly<T> 프로퍼티를 읽기 전용으로 설정하고 호출만 가능하다. (수정 불가)

//example
interface Todo {
    title: string;
}

const todo: Readonly<Todo> = {
    title: "Dlete inaxtive users",
};

todo.title = "Hello"; // (Error) readonly에서는 값을 변경할 수 없다.

🔹 Record

Record<K, T> 프로퍼티의 집합 K로 타입을 구성하며 K이외에 다른 타입으로 지정이 불가능하다.T는 프로퍼티를 다른 타입에 매핑시키는 데 사용된다.

//example
interface PageInfo {
    title: string;
}

type Page = "home" | "about" | "contact";

const x: Record<Page, PageInfo> = {
    about: { title: "about!" },
    contact: { title: "contact." },
    home: { subtitle: "home" }, // (Error) subtitle은 정의된 타입이 아니기 때문에 오류 발생
    main: { title: "main" }, // (Error) main은 K에 정의된 집합이 아니기 때문에 key값으로 사용 불가능
};

🔹 Pick

Pick<T, K> 프로퍼티 중 K의 집합을 선택해 원하는 타입만 지정할 수 있다.(Omit의 반대)

//example
interface Todo {
    title: string;
    description: string;
    completed: boolean;
}

// Pick을 이용해 title만 프로퍼티로 지정
type TodoPreview = Pick<Todo, "title">;

const todo: TodoPreview = {
    title: "Clean room",
};

🔹 Omit

Omit<T, K> 모든 프로퍼티 중 특정 프로퍼티(K)만 제거 후 사용할 수 있다.(pick의 반대)

//example
interface Todo {
    title: string;
    description: string;
    completed: boolean;
}

// Omit을 이용해 description 프로퍼티를 제외
type TodoPreview = Omit<Todo, "description">;

const todo: TodoPreview = {
    title: "Clean room",
    completed: false,
};

🔹 Exclude

Exclude<T, U> T에서 U를 제외한 타입을 구성한다.(Extract의 반대)

//example
type T0 = Exclude<"a" | "b" | "c", "a">;
// "b" | "c"

type T1 = Exclude<"a" | "b" | "c", "a" | "b">;
// "c"

type T2 = Exclude<string | number | (() => void), Function>;
// string | number

🔹 Extract

Extract<T, U> T에서 U만 추출한다.(Exclude의 반대)

//example
type T0 = Extract<"a" | "b" | "c", "a" | "f">;
// "a"

type T1 = Extract<string | number | (() => void), Function>;
// () => void

🔹 NonNullabble

NonNullabble<T> 타입 중 null과 undefined를 제외한다.

//example
type T0 = NonNullabble<string | number | undefined>;
// string | number

type T1 = NonNullabble<string[] | null | undefined>;
// string[]

🔹 Parameters

Parameters<T> T의 값(매개변수)들이 튜플(타입이 정확히 지정된 배열의 타입) 타입으로 구성된다.

//example
declare function f1(arg: { a: number; b: string }): void;
type T0 = Parameters<() => string>; // []
type T1 = Parameters<(s: string) => void>; // [string]
type T2 = Parameters<<T>(arg: T) => T>; // [unknown]
type T3 = Parameters<typeof f1>; // [{a: number, b:string}]
type T4 = Parameters<any>; // unknown[]
type T5 = Parameters<never>; // never
// (Error) Type 'string' does not satisfy the constraint '(...args: any) => any'.
type T6 = Parameters<string>;
// (Error) Type 'Function' does not satisfy the constraint '(...args: any) => any'.
type T7 = Parameters<Function>;

🔹 ConstructorParameters

ConstructorParameters<T> 생성자 함수 유형의 유형에서 튜플 또는 배열 유형을 생성합니다. 모든 매개변수 유형(또는 함수가 아닌 never경우 유형)이 포함된 튜플 유형을 생성합니다 . --> ts 공식문서 인용

//example
type T0 = ConstructorParameters<ErrorConstructor>; // [message?: string]
type T1 = ConstructorParameters<FunctionConstructor>; // string[]
type T2 = ConstructorParameters<RegExpConstructor>; // [pattern: string | RegExp, flags?: string]

interface Inew {
    new (arg: string): Function;
}
type T3 = ConstructorParameters<Inew>; // [string]

function f1(a: T3) {
    a[0], a[1]; // (Error) Tuple type '[arg: string]' of length '1' has no element at index '1'
}

🔹 ReturnType

ReturnType<T> 함수 T의 반환 타입으로 구성된 타입을 생성한다.

//example
declare function f1(): { a: number; b: string };
type T0 = ReturnType<() => string>; // string
type T1 = ReturnType<(s: string) => void>; // void
type T2 = ReturnType<<T>() => T>; // unknown
type T3 = ReturnType<<T extends U, U extends number[]>() => T>; // number[]
type T4 = ReturnType<typeof f1>; // {a: number;b: string;}
type T5 = ReturnType<any>; // any
type T6 = ReturnType<never>; // never
// (Error) Type 'string' does not satisfy the constraint '(...args: any) => any'.
type T7 = ReturnType<string>;
/* (Error) Type 'Function' does not satisfy the constraint '(...args: any) => any'. 
Type 'Function' provides no match for the signature '(...args: any): any'. */
type T8 = ReturnType<Function>;

🔹 Required

Required<T> 기존 정의된 프로퍼티가 옵셔널(?)로 필수값이 아니더라도 T의 모든 프로퍼티가 필수로 사용하도록 설정된다.

//example
interface Props {
    a?: number;
    b?: string;
}

const obj: Props = { a: 5 };

// (Error) Property 'b' is missing in type '{ a: number; }' but required in type 'Required<Props>'.
const obj2: Required<Props> = { a: 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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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ndefined

변수나 인수를 선언하고 초기값을 할당하지 않은 상태의 값이다.

즉, 자료형이 없는 상태를 말한다.

 

null

변수를 선언하고 빈 값을 할당했다고 지정한 상태를 말한다.

자료형은 object가 나온다.

 

typeof null; //'object'
typeof undefined; //'undefined'

typeof를 찍어봐도 이런 차이가 있지만 null의 경우  object가 나와서 타입을 체크하는 경우 아래와 같은 문제가 발생할 수 있다.

 

typeof []; //'object'
typeof null; //'object'

배열을 체크하고 싶을 때, 배열도 object로 구분된다.

배열인지 체크를 하고 있지만 null인 경우에도 체크가 되기 때문에 소스에 문제가 생길 수 있다.

 

배열은 아래처럼 체크한다.

Array.isArray([]); //true
Array.isArray(null); //fals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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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입스크립트 프로젝트를 나타내느 tsconfig.json파일에 대해 간략하게 알아보고자 합니다.

tsconfig.json의 파일명은 바뀔수 없습니다. 또한, 해당 파일이 존재한다는건 타입스크립트 프로젝트라는 뜻입니다.

 

1. include

{
 "include": ["src"] // src디렉토리의 모든 파일을 확인한다.
}

include는 타입스크립트의 컴파일이 대상이 될 디렉토리들을 배열형태로 넣어주면 됩니다.

위의 예시로는 src디렉토리의 모든 파일을 컴파일하게 됩니다.

 

2. complierOptions

타입스크립트 대부분의 옵션들을 담당하며 타입스크립트의 요소들을 어떻게 구동시킬 것인지 작성하게 됩니다.

 

 

2-1. outDir

outDir은 컴파일 후 빌드된 js파일들이 위치할 디렉토리를 설정합니다. 보통은 build로 작성합니다.

해당 디렉토리가 없다면 빌드후 디렉토리 생성 후 빌드된 파일들을 제공합니다.

{
  "compilerOptions": {
    "outDir": "build" // 보통 build 디렉토리에 생성한다.
  }
}

 

 

2-2. target

target은 컴파일을 진행 할 자바스크립트 버전을 뜻합니다.

ES3, ES5, ES6, ES2022 등 최신 문법까지 작성가능하며, 보통은 모든 브라우저에서 ES6를 지원하기때문에, ES6를 쓰는것을 추천합니다. 너무 낮은 버전인 ES3로 작성하게되면 컴파일 후 작성된 JS의 양이 많이질 수 있습니다. 하지만 서버용으로 개발하면서 낮은 버전의 모든것을 호환하려면 ES3를 생각해보는것도 괜찮습니다.

그렇다고 또 최신의 ES2022의 버전 또한 모든 브라우저가 제공되는게 아닐 수 있기때문에, 안정적인 버전으로 사용하는게 좋습니다.

{
  "compilerOptions": {
    "target": "ES6"
  }
}

 

 

2-3. lib

lib은 개발시 개발환경의 코드를 지정하는 옵션입니다. 웹개발을 통한 브라우저의 정보를 받고 싶다면, DOM을 입력하여 (document.~, window.~)의 정보들을 받아서 사용할 수도 있고, 또한 어떤 버전의 API의 정보들을 받아서 사용하는지 지정할 수 있습니다. 백엔드 작업이 아닌 프론트 & 브라우저 작업이라면 꼭 DOM을 입력하여 개발을 진행하고, 해당 옵션이 없다면 그저 JS 자체의 코드만 버전에 맞춰 제공됩니다.

가장 멋진점은 원하는 버전을 작성하면, Javascript이지만 Typescript에 맞춰 call signature를 제공해주기 때문에, 자주 사용하지 않는 메소드등을 사용하더라도 typescript의 도움을 받을 수 있습니다.

 

데이터 입력은 배열 형태로 입력하며, 문자열로 입력합니다.

{
  "compilerOptions": {
    "lib": ["es6", "DOM"] // ES6 문법과 브라우저 환경에서 사용된다고 지정됨
  }
}

 

 

2-4. strict

strict은 true, false boolean타입으로 옵션을 설정합니다.

엄격 모드로 프로그램의 정확성을 더 강력하게 보장하는 것을 제공하고 광범위하게 타입 검사를 하게 됩니다.

해당 옵션을 키게되면 조금만 잘 못된 코드를 작성하게되면 타입스크립트는 오류가 발생했다고 알려주게 됩니다.

올바른 타입스크립트 작성을 위해 항상 true상태로 개발을 진행해야겠습니다.

{
  "compilerOptions": {
    "strict": true
  }
}

 

 

2-5. allowJs

allowJs는 js파일들을 타입스크립트에서 허용해준다는 뜻으로, true옵션이 되면 js파일의 함수들을 타입스크립트에서 바로 사용이 가능해집니다.

이것을 사용하게되면 declare파일이 없어도 함수를 추론해서 타입들을 정의해주는 것을 볼 수 있습니다.

{
  "compilerOptions": {
    "allowJs": true
  }
}

 

2-6. esModuleInterop

boolean값으로 true, false로 값을 가집니다.

true처리를 하게 되면, 이전에 개발되어 제공되는 CommonJS사양과 ES사양의 라이브러리를 가져와서 import로 사용할 때 ES모듈 사양으로 준수하여 CommonJS의 모듈도 정상적으로 가져올 수 있도록 도와줍니다.

이전에 개발된 CommonJS에는 export default의 처리가 없기 때문에 typescript에서 뭘 가져오라는건지 알 수가 없게되는데, 해당 모듈이 CommonJS사양이든 ES사양이든 일관성 있게 참조할 수 있도록 도와줍니다.

{
  "compilerOptions": {
    "esModuleInterop": true,
    "module": "CommonJS"
  }
}
import crypto from "crypto"; // 원래는 오류가 발생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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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수, 상수, 함수, 객체, 배열등 모든 정보의 데이터 타입이 무엇이고 리턴이 있다면 리턴타입은 무엇인지, 객체라면 어떤 정보로 이루어져 있는지 타입스크립트에선 모두 설명을 해주어야하고 그래야 타입스크립트로부터 데이터를 보호받고 자동완성 등의 혜택을 받을 수 있다.

 

type사용하기

const test: string = "hello";

type Message = string;
const test2: Message = "hi";

직접 자료형을 바로 적어줘도 되고, type에 정의해서 별칭을 정해주거나, 함수의 경우 call signature형태로 정의해서 직접 선언하는 함수는 깔끔 명료하게도 표현할수 있다.

 

 

call signature

//const add = (a:number, b:number) => a+b;

type Add = (a: number, b: number) => number;
const add: Add = (a, b) => a + b;

 

 

type, interface 차이점

여기서 자주 사용되는게 type키워드와 interface이다.

둘의 생김새는 매우 비슷하지만 약간의 차이점이 있다.

- type

//type으로 특정 값만 사용하도록 제한하기
type Team = "red" | "blue" | "yellow";
type Health = 1 | 5 | 10;

type Player = {
    nickname: string;
    team: Team; // 3가지의 값만 사용가능
    health: Health; // 3가지의 값만 사용가능
};

const nico: Player = {
    nickname: "nico",
    health: 10,
    team: "blue",
};

 

- interface

type Team = "red" | "blue" | "yellow";
type Health = 1 | 5 | 10;

interface IPlayer {
    nickname: string;
    team: Team; // 3가지의 값만 사용가능
    health: Health; // 3가지의 값만 사용가능
};

const shin: IPlayer = {
    nickname: "shin",
    health: 10,
    team: "blue",
};

일단 키워드명이 달라질 것이고, '=' 기호의 차이가 있다.

그리고 가장 큰차이는 interface의 경우 object, class의 모양을 특정하는데만 사용된다.

주로 react에서 자주 봤던 이유이다.(api등이나 그리려는 props들의 정보를 object형태로 자주 담아서 사용했다.

 

즉, 바로 아래 표현한거처럼 interface는 간단한 자료형 정의와 같은 행위는 불가능하다.

interface Hello = string; //Error

 

 

상속 표현 차이점

- type

type User = {
    name: string
}

type Player = User & {

}

const nico: Player = {
    name: "nico"
}

 

- interface

interface User {
    name: string
}

interface Player extends User {

}

const shin: Player = {
    name: "shin"
}

부모 속성으로 부터의 상속도 가능한데 아래와 같은 차이가 있다.

1. type은 &(and) 기호를 통해 가능하다.

2. interface는 extends 키워드로 상속을 받아서 사용한다.

 

같은 이름의 interface가 존재하면?

또한 interface에서만 가능한 기술로 같은 파일시스템 내에서 같은 이름의 interface를 중복으로 선언하면, 하나의 인터페이스로 합쳐준다.

interface User {
    nickname: string,
}

interface User {
    hp: number,

}

interface User {
    mp: number,
}

const warrior: User = {
    nickname: "shin",
    hp: 100,
    mp: 40
}

알아서 3가지의 타입을 합쳐서 가지고 있다. 이런 표현방식은 interface에서만 가능하다.

 

 

interface를 class에 상속하기

abstract을 통해 상속받는 class모습을 추상적으로 그려주고 필수적으로 작성해야하는 함수를 지정하거나 할수 있는데, 이런 형태를 interface를 통해서도 가능하다.

interface User {
    nickname: string,
    level: number,
    myInfo(): string,
    sayHi(name: string): string,
}

interface Human{
    health: number
}

class Player implements User,Human {
    constructor(
        public nickname: string,
        public level: number,
        public health: number
    ) { };

    myInfo() {
        return `${this.nickname}이며,  ${this.health}의 체력을 가지고 있습니다.`;
    }

    sayHi(name: string) {
        return `hello ${name}`;
    }
}

다만 상속받는 class의 생성자부분에서 접근제한자는 public으로만 생성 가능하게 됩니다.

자바스크립트로 변환될때의 이점으로 interface로 정의한 User, Human의 정보의 추적이 불가능합니다. interface라는 형태는 typescript에서만 존재하기 때문에 좀 더 가벼운 소스를 만들수 있고, extends는 하나의 추상클래스만 상속가능하지만 implments는 여러개의 interface를 상속받을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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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avascript에서도 class는 자주 사용해보진 않았지만, 해당 개념은 알고 있어야하니 정리를 해봅니다.

객체지향의 자바를 해봅셨다면 아주 어렵게 느껴지진 않을겁니다. 거의 똑같은 느낌입니다.

 

 

class

typescript에서 class를 정의하는 방법은 간단합니다.

constructor인 생성자부분에서 변수의 접근 제한자 변수명: 타입; 형태로 작성합니다.

class Players {
  constructor(
    private firstName: string,
    private lastName: string,
    public nickname: string
  ) {}
}

const p1 = new Players("shinwoo", "park", "shin");

자바에서 많이 하던짓과 비슷합니다.

다만 javascript에서는 파라미터부분에 파라미터명들을 넣어주고, this.var1 = var1; 등을 해줘야하지만, typescript는 정의만으로 끝입니다.

 

이후 생성된 인스턴스를 사용해보면 public인 nickname만 접근 가능한 것을 볼 수 있습니다.

 

 

private값을 호출하거나 변경하고 싶다면?

firstName과 lastName은 private이므로 선언한 클래스 내부인 Players에서만 접근이 가능합니다.

해당 값을 가져오거나 변경하고 싶다면 setter, getter를 활용합니다.

class Players {
    constructor(
        private firstName: string,
        private lastName: string,
        public nickname: string
    ) { }

    setFName(name: string) {
        this.firstName = name;
    }
    getFName() {
        return this.firstName;
    }
    getLName() {
        return this.lastName;
    }
}

const p1 = new Players("shin", "p", "shin");
p1.setFName("변경")
console.log(p1.getFName());
console.log(p1.getLName());

 

 

abstract

추상클래스는 다른 클래스들이 상속받는 용도로 사용되는 클래스입니다.

직접 인스턴스 생성은 불가능합니다.

(인스턴스 new형태로 클래스를 생성하는것을 말합니다.)

abstract class User {
  constructor(
    private firstName: string,
    private lastName: string,
    public nickname: string
  ) {}

  getFullname() {
    return `${this.firstName}${this.lastName}`;
  }
}

class Player extends User {}

const shin = new Player("shinwoo", "park", "shin");
shin.nickname = "shin2";
console.log(shin);
console.log(shin.getFullname());

getFullname인 추상클래스의 메소드도 상속받아졌기때문에 Player클래스에서 별다른 정의가 하나도 없는데도 자동으로 사용할수 있는것을 볼 수 있습니다.

 

주로 라이브러리등을 전달할때 해당 방식을 많이 사용합니다.

 

 

abstract method

추상메소드는 추상클래스 내의 추상메소드들을 의미합니다.

해당 메소드들은 추상클래스를 상속받는 클래스내에서 무조건 구현되어야하는 함수들을 의미합니다.

abstract class User {
    constructor(
        private firstName: string,
        private lastName: string,
        public nickname: string
    ) { }
    abstract getName(): void;

    getFullname() {
        return `${this.firstName}${this.lastName}`;
    }
}

class Player extends User {
    //무조건 상속받는 클래스내에서 작성해야하는 메소드
    getName() {
        return this.getFullname(); //딱히 구현할게 없으니 그냥 같은 fullname을...작성함
    }
}

const shin = new Player("shinwoo", "park", "shin");
shin.nickname = "shin2";
console.log(shin);
console.log(shin.getName()); //이전과 동작은 동일하다. 같은걸 뱉으니까...

abstract class User내부의 abstract getName이 그런 경우입니다.

 

User를 상속받고 있는 Player클래스는 getName을 무조건 지정된 속성으로 작성해줘야합니다.

 

 

🧷 접근 제한자들의 접근 가능한 위치들

  선언 클래스 내부 상속받은 클래스 내부 인스턴스(new 사용)
private
protected
publi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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니콜라스 선생님의 타입스크립트 강의를 듣다가 제네릭을 추가적으로 정리해봅니다.

 

Generic

먼저 제네릭이란 다양한 모습의 함수를 지원하는 다형성을 만족시키기 위해서 나온 개념이다.

다양한 파라미터 자료형(컨크리트 타입)와 다양한 리턴값을 해당 함수에서 제공해야한다면 어떻게 작성해야 할까?

(*concrete type : 컨크리트 타입은 기본적으로 제공되는 타입들로 number, string, boolean, void, unknown등이 있다.)

 

제네릭을 사용하지 않는다면 아래와 같은 모습이 될 것이다.

 

 

- 일반 타입스크립트로 다형성을 만족하는 함수 만들기

type SuperPrint = {
    (arr: number[]): void
    (arr: boolean[]): void
    (arr: string[]): void
    (arr: (number|boolean)[]): void
}

const superPrint: SuperPrint = (arr) => {
    arr.forEach(i => console.log(i))
}

superPrint([1,2,3,4,5]); // 1번째
superPrint([true, false, true]); // 2번째
superPrint(["a", "B", "c"]); // 3번째
superPrint([1, 2, true, false]); // 4번째

각각 다양한 타입의 파라미터를 제공하는 모습이 생길때마다 call signature 정의부가 늘어난다.

number배열과 그것을 리턴하는 자료형, string 배열과 자료형, number, boolean이 혼합된 자료형 등등...

종류가 많아지면 점점 별칭이 많아질텐데 이런 경우가 많지는 않겠지만, 제네릭을 사용함으로써 함축시킬 수 있다.

(* call signature: 함수의 파라미터 구성과 return자료형을 표현한 type을 말한다.)

 

- Generic 사용해보기

<T>, <V> 형태로 주로 사용된다.

type SuperPrint = {
  <TypePlaceholder>(arr: TypePlaceholder[]): TypePlaceholder;
};

const superPrint: SuperPrint = (arr) => arr[0];

superPrint([1, 2, 3, 4, 5]); // 1번째
superPrint([true, false, true]); // 2번째
superPrint(["a", "B", "c"]); // 3번째
superPrint([1, 2, true, false]); // 4번째

각 배열의 첫번째 값을 리턴하도록 간단하게 작성해보았다.

 

여기서 이상한점으로 그럼 any랑 뭐가 다른거지? 라는 생각이 들 수도 있다.

그래서 바로 any로 작성해보고 차이점을 살펴보았다.

 

 

any와 Generic의 차이점은 무엇인가?

type SuperPrint = {
  (arr: any[]): any;
};

const superPrint: SuperPrint = (arr) => arr[0];

superPrint([1, 2, 3, 4, 5]); // 1번째
superPrint([true, false, true]); // 2번째
superPrint(["a", "B", "c"]); // 3번째
superPrint([1, 2, true, false]); // 4번째

똑같이 동작은 되지만, vs code에서 마우스 오버를 통해 각 메소드의 정보를 보면 바로 차이점이 눈에 보인다.

 

 

any는 모든 타입의 정보를 잃는다.

모든 메소드들 위에 올려보면 타입에 대한 정보가 존재하지 않는다 모든것이 any로 표현된다.

 

 

하지만 제네릭의 경우는 어떻게 보일까?

Generic은 각각 파라미터와 return타입을 표현해준다.

입력한 배열 정보에 의해 파라미터값과 return값의 타입의 정보를 보여주는걸 볼 수 있다.

 

 

마지막의 복잡한 정보도 마찬가지이다.

Generic은 각각 파라미터와 return타입을 표현해준다.

파라미터는 number, boolean이며 return또한 number, boolean임을 명시해준다.

 

그럼에도 이상함을 못느낀다면 아래와같은 예시는 어떨까?

type SuperPrint = {
	(arr: any[]): any;
};

const superPrint: SuperPrint = (arr) => arr[0];
const test = superPrint([1, 2, true, false]);
test.toUpperCase(); // ???! 1이라는 number한테 대문자로 변경하라는건 말이 안된다...

any는 저런 말이 안되는걸 오류로 감지하지 않는다.

Typescript의 보호를 받으면서 다형성을 유지하려면 generic 형태로 꼭 함수를 작성해주자.

generic은 잘못된 코드를 보호해주게 된다.

 


함수의 파라미터가 늘어날때 제네릭 표현법

파라미터가 늘어난다면 아래처럼 제네릭 이름만 정해서 늘려주면 된다.

type SuperPrint = {
  <T, V>(arr: T[], param?: V): T|V;
};

const superPrint: SuperPrint = (arr, param) => {
  if (param) {
    return param;
  } else {
    return arr[0];
  }
};

const test = superPrint([1,2,3,4], "test");
const test2 = superPrint(["hi", "hello"]);
console.log(test);
console.log(test2);

결과값

 

 

제네릭의 형태는 앞으로 react등의 라이브러리를 사용하다보면 이런 형태의 다양한 자료형을 제공하는 함수를 사용하면 볼 수 있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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